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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07 청년이여 일하라 율리 2020-07-27 307
11006 입을 마음 속에 담아 두라 은빛 2020-07-27 292
11005 참된 우정은 앞과 뒤가 같다 이든 2020-07-27 281
11004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수치가 아니라 아무... 소율 2020-07-27 283
11003 자유를 사랑하는 것은 타인을 사랑하는 것... 담희 2020-07-27 240
11002 나는 내 할아버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모... 라영 2020-07-27 232
11001 사람이 애정을 갖는 오직 하나의 이유는 자... 다진 2020-07-27 284
11000 식사 후 식탁에 손을 짚고 일어서려 할 때 ... 선화 2020-07-27 308
10999 해를 끼칠 사람들을 피하라 시안 2020-07-27 231
10998 실제로 느끼지 못하는 사랑을 느끼는 척 하... 이정 2020-07-27 2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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