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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708 술이 만든 친구는 그 술처럼 하룻밤 뿐이다 나윤 2020-07-21 286
9707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... 상우 2020-07-21 266
9706 내가 이해하는 모든 것은 내가 사랑하기 때... 영빈 2020-07-21 266
9705 자기의 행복을 많이 말하는 사람은 비탄을 ... 종찬 2020-07-21 274
9704 친애하는 미국 국민들이여, 당신의 조국이 ... 하원 2020-07-21 226
9703 참다운 쾌락은 다른 사람의 쾌락을 증진시... 재범 2020-07-21 260
9702 사람은 먹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기 ... 세온 2020-07-21 265
9701 너희들이 나만큼 인생에 대해 알게 되면 강... 성운 2020-07-21 268
9700 남자란, 말하며 접근할 때는 봄이지만 결혼... 나윤 2020-07-21 233
9699 인간의 진정한 재산은 그가 이 세상에서 행... 경현 2020-07-21 2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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