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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33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 진모 2020-07-01 243
5832 회의주의자란 벽에 써놓은 뚜렷한 글씨를 ... 현석 2020-07-01 278
5831 과거의 연극은 인생이 송두리째 비쳐진 거... 강후 2020-07-01 276
5830 말이 만든 상처는 칼로 입은 상처보다 깊고... 준승 2020-07-01 261
5829 사람들은 말하는 내용으로 당신을 판단한다 태민 2020-07-01 253
5828 하지 않는 것보다는 늦더라도 하는 것이 낫... 연아 2020-07-01 220
5827 온순함은 어떤 공격적인 태도도 무마할 수 ... 경주 2020-07-01 243
5826 \"생명이 있는 한,사람은 무었인가 바랄수 ... 영석 2020-07-01 240
5825 건강이 좋은 사람이 젊은이다 윤희 2020-07-01 225
5824 회화(繪畵)는 말없는 시요, 시는 말하는 그... 제윤 2020-07-01 2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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