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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513 책 속에 고래등과 같은 기와집이 숨어 있다 다훈 2020-06-30 264
5512 사람은 자기 일보다 남의 일을 더 잘알고 ... 슬찬 2020-06-30 265
5511 당신이 먼저 등을 구부리지만 않으면 남이 ... 수미 2020-06-30 245
5510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인간, 웃음을 참는 ... 창훈 2020-06-30 246
5509 일을 몰고 가라 다겸 2020-06-30 223
5508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 가장 적은 돈을 쓰는... 하유 2020-06-30 227
5507 섬세하고 친절한 마음씨, 섬세하지도 않고 ... 선희 2020-06-30 227
5506 용기가 없다면, 빠른 다리를 가져야만 한다 규미 2020-06-30 235
5505 한겨울에도 움트는 봄이 있는가 하면 밤의 ... 효민 2020-06-30 242
5504 용서처럼 완전한 복수는 없다 제희 2020-06-30 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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