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 > 게시판 > 자유게시판
5444 품위가 깃든 주름살 앞에서는 고개가 숙여... 슬기 2020-06-29 236
5443 한 나라의 왕이든 교황이든 이 세상에서 아... 민아 2020-06-29 241
5442 연민이란 내 마음 속의 남의 괴로움 승윤 2020-06-29 228
5441 가장 끔찍한 빈곤은 외로움과 사랑받지 못... 시안 2020-06-29 257
5440 진심으로 기도를 올려 무언가 깨닫지 못하... 도빈 2020-06-29 266
5439 잘못을 정당화하다 보면 잘못이 갑절로 늘... 윤수 2020-06-29 267
5438 일곱 번의 70배까지 용서하라 명재 2020-06-29 266
5437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 ... 동률 2020-06-29 268
5436 일의 괴로움이야말로 참다운 기쁨이다 태인 2020-06-29 272
5435 1퍼센트의 가능성, 그것이 나의 길이다 도희 2020-06-29 274
      2741 2742 2743 2744 2745 2746 2747 2748 2749 275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