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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354 쓴맛을 모르는 자는 단맛도 모른다 은아 2020-06-28 285
5353 어리석은 짓을 삼가는 것이 지혜의 입문이... 지용 2020-06-28 294
5352 상처 입은 굴이 진주를 만든다 보리 2020-06-28 275
5351 썰물이 실어 오면 밀물은 쓸어 간다 지효 2020-06-28 234
5350 유행은 빛이 바래지지만 멋은 영원한 것 율이 2020-06-28 230
5349 권태는 도덕가의 가장 큰 문제거리 예인 2020-06-28 206
5348 인내는 돌도 녹여낸다 주연 2020-06-28 235
5347 자유의 기능은 다른 사람을 해방시키는 일 재헌 2020-06-28 242
5346 물고기를 주어라 이현 2020-06-28 251
5345 인생에 있어서 큰 기쁨은 당신은 못 해낸다... 채민 2020-06-28 2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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