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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76
남을 심판하는 사람은 남을 사랑할 시간이 ...
한별
2020-06-13
364
2775
남의 즐거움을 자신의 즐거움으로 하되 자...
지승
2020-06-13
341
2774
비눗물 맛을 모르는 사람은 개를 목욕시킨 ...
채연
2020-06-13
327
2773
아끼는 사람은 가난해 보이면서 알부자가 ...
서아
2020-06-13
292
2772
역사는 我와 非我의 투쟁의 기록이다
승희
2020-06-13
303
2771
악은 바늘처럼 들어와 참나무처럼 퍼진다
진유
2020-06-13
292
2770
나는 당신을 사랑한다
민솔
2020-06-13
318
2769
근심은 슬픔보다 더 떨쳐버리기 힘들다
지온
2020-06-13
304
2768
덕의 상급은 영혼의 평화와 진정한 기쁨이...
채이
2020-06-13
289
2767
사람들은 한 잔 술에 귀여운 양이 되고, 두...
해슬
2020-06-13
310
3011
3012
30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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