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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17 요사이 젊은이들은 머리가 장발이라 해서 ... 세현 2020-06-13 306
2716 분노할 때는 천천히 해담 2020-06-13 296
2715 내가 계속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내가... 시율 2020-06-13 316
2714 한 시대의 철학은 다음 시대에서는 평범한 ... 장현 2020-06-13 316
2713 민중은 종처럼 감사나 부끄러움을 모른다 루나 2020-06-13 323
2712 우정은 하나의 자석이다 동운 2020-06-13 328
2711 감사를 받기 위해서 먼저 고마움을 표시하... 세빈 2020-06-13 336
2710 추억은 번 돈을 한 잎 두 잎 세듯, 차근차... 소린 2020-06-13 346
2709 서로 나눈 기쁨은 두 배나 더 기쁘고 서로 ... 나예 2020-06-13 340
2708 부드러운 것도 스물 일곱 번 씹어라 진주 2020-06-13 3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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