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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69 \"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, 말은 바람에 ... 보배 2020-06-10 302
2368 지혜의 가장 명백한 징조는 쉴새없이 명랑... 신우 2020-06-10 296
2367 탐구하여 찾아질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문... 한이 2020-06-10 311
2366 어른은 누구나 가르칠 아이가 필요하다 용찬 2020-06-10 314
2365 한 사람의 志願者는 억지로 끌려온 열 사람... 이솔 2020-06-10 322
2364 지식은 도서관에서 잠을 자고 있지만 지혜... 명훈 2020-06-10 325
2363 인간의 슬픔이 아무리 비통한 것이라 하더... 병준 2020-06-10 327
2362 수 마일의 거리가 당신과 친구를 떼어 놓을... 민범 2020-06-10 329
2361 감사를 모르는 자는 도토리 나무 밑에서 도... 희윤 2020-06-10 322
2360 미숙한 사랑은 ‘당신이 필요해서 당신을 ... 강빈 2020-06-10 3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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