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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39 사물을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안다는 것... 신영 2020-06-10 315
2338 무언가 자꾸 반복하다 보면 우리 자신이 그... 건우 2020-06-10 322
2337 자기 자신에 대해 웃을 수 있는 사람처럼 ... 시하 2020-06-10 325
2336 10월의 미류나무는 겨울로 가는 길을 밝히... 진주 2020-06-10 321
2335 아침에 당신을 벌떡 깨울 수 있는 꿈을 가... 호영 2020-06-10 295
2334 훌륭한 의사는 독수리의 눈과 사자의 마음... 로이 2020-06-10 361
2333 양심은 누군가 보고 있을지 모른다고 경고... 나리 2020-06-10 347
2332 진실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나는 나무와 ... 재희 2020-06-10 328
2331 한 사람을 죽이면 악한이 되지만, 백만을 ... 정호 2020-06-10 343
2330 가을은 모든 잎이 꽃으로 변하는 제2의 봄 건우 2020-06-10 3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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