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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99 내심 없는 인간은 기름 없는 등잔불과 같다 찬희 2020-06-09 351
2198 내가 가진 것이 아니라 내 일이 바로 나의 ... 다엘 2020-06-09 332
2197 오직 바보나 죽은 자만이 절대로 자기의 의... 희진 2020-06-09 328
2196 널리 퍼진 의견이야말로 세상에서 최대의 ... 로빈 2020-06-09 336
2195 어리석음을 고쳐주는 영약은 없다 시후 2020-06-09 332
2194 새 구두를 살 때까지 헌 구두를 버리지 말... 성은 2020-06-09 317
2193 감사는 어떤 한 날에 국한될 수 없다 예진 2020-06-09 330
2192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한다면 삶이란 결코 불... 재영 2020-06-09 347
2191 고통은 함께 하면, 덜어진다 루이 2020-06-09 390
2190 진정한 영업은 \'고객구매\'후 시작된다 진규 2020-06-09 3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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