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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9 최후의 심판을 기다리며 이리 저리 돌아다... 민성 2020-06-08 368
1888 민주주의의 바탕에는 평범한 사람에게 비범... 도완 2020-06-08 384
1887 문제아 뒤에 문제 부모가 있다 하엘 2020-06-08 374
1886 엎지른 물은 주워 담을 수가 없다 여자 2020-06-08 364
1885 주먹을 꽉 쥔 손과는 악수를 할 수 없다 미지 2020-06-08 352
1884 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고리를 이어주는 ... 준식 2020-06-08 366
1883 우리는 전투(戰鬪)에는 졌지만, 전쟁(戰爭)... 예별 2020-06-08 371
1882 역사는 我와 非我의 투쟁의 기록이다 보아 2020-06-08 386
1881 단지 누구를 사랑한다고 해서 무조건 감싸... 시완 2020-06-08 367
1880 명성은 아지랑이이고 인기는 우연이며 부에... 유나 2020-06-08 3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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