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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39
머 뭍은 게 머 뭍은 개 나무란다
로아
2020-06-07
354
1838
궂은 날씨는 창 안에서 볼 때 더 우울해 보...
진이
2020-06-07
369
1837
스스로 타인을 신용할 줄 아는 사람은 신용...
현욱
2020-06-07
356
1836
고향이란 예전에 그곳에서 살았던 사람들로...
하엘
2020-06-07
363
1835
권력과 인내가 겨룰 때에는 인내 쪽에 내기...
윤영
2020-06-07
361
1834
강자의 쾌락은 약자의 눈물
성우
2020-06-07
393
1833
건강은 이를 데 없이 값비싸고 잃기 쉬운 ...
우진
2020-06-07
375
1832
태만을 즐기고 있을 때는 태만함을 느끼지 ...
유담
2020-06-07
372
1831
인간은 계획할 뿐, 결정은 신이 한다
규현
2020-06-07
340
1830
천재란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땀으...
지온
2020-06-07
3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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