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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9 늦과일이 잘 익는다 루이 2020-06-05 484
1358 근심은 미를 훔치는 도둑이다 성후 2020-06-05 515
1357 신임자는 묵은 폐단을 바로잡는데 열심이다 정화 2020-06-05 496
1356 두 사람이 한 사람 머리보다 낫다 효성 2020-06-05 465
1355 지나간 고통은 즐거움이다 채완 2020-06-05 484
1354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지 않으면 아무 것도 ... 나현 2020-06-05 471
1353 인생은 미루기를 허락하지 않는다 규성 2020-06-05 411
1352 건강을 지키려고 너무 애쓰면 오히려 건강... 시안 2020-06-05 515
1351 책이 천장에, 하늘에 닿는다 희나 2020-06-04 496
1350 깊이 사랑하는 사람은 결코 늙지 않는 법 태원 2020-06-04 4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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