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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23 봄이란 구두가 온통 진창에 푹푹 빠지더라... 동현 2020-05-16 458
822 남을 심판하는 사람은 남을 사랑할 시간이 ... 효찬 2020-05-16 471
821 고통이 크면 클수록 그 고통을 이겨내는 명... 시율 2020-05-16 530
820 사랑은 거부할 수 없게 열망을 받으려는 거... 서하 2020-05-16 522
819 잠자는 사람의 그물이 고기를 잡는다 세나 2020-05-16 523
818 인간은 계획할 뿐, 결정은 신이 한다 찬민 2020-05-16 537
817 중년이란 한두 주일 뒤면 기분이 전처럼 좋... 주경 2020-05-16 512
816 고향이란 예전에 그곳에서 살았던 사람들로... 한별 2020-05-16 548
815 황색 개는 늑대의 형제다: 초록은 동색 환희 2020-05-16 503
814 조숙한 아이보다 더 지겨운 존재는 그 아이... 연제 2020-05-16 5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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