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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3 낮에는 너무 바빠 근심이 없고, 밤에는 너... 성빈 2020-05-10 420
272 우선 자연을 따르라 태희 2020-05-10 402
271 친구를 비판하는 것이 마음 아플 때는 비판... 휘성 2020-05-10 461
270 저서 ‘젊은 베르데르의 슬픔’ ‘파우스트... 일우 2020-05-10 524
269 천성대로 두면 근심은 스스로 사라질 것이... 효재 2020-05-10 570
268 앞질러 하면 남을 누를 수 있다 시언 2020-05-10 524
267 신임자는 묵은 폐단을 바로잡는데 열심이다 다겸 2020-05-10 524
266 살아간다는 것은 변화함을 뜻하고, 변화한... 한울 2020-05-10 503
265 고통과 죽음은 인생의 한 부분이다 은제 2020-05-10 536
264 만물의 근원은 원자 - 데모크리토스(Demokr... 지은 2020-05-10 5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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